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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게임위와 서울지방청, 첫 합동단속에서 지능형 사행게임장 적발 개가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7-05-14 오후 10:16:46
지난달 30일 출범한 게임물등급위원회(약칭, ‘게임위’, 위원장 김기만)가 경찰과 합동으로 벌인 첫 특별단속에서 신기술을 활용한 사행성 불법 게임물을 적발했다.

그동안 경찰의 단속망을 교묘히 빠져나갔던 이들 지능형 불법 게임물들이 기술력을 갖춘 ‘게임위’의 합동 단속에서 적발됨으로써, 고난도 기술을 활용해 승률을 조작하는 등의 불법 사행성 성인 게임장에 대한 단속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게임위와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13일 밤 서울 영등포 지역의 불법 사행성 게임물에 대한 합동 특별 단속을 본격적으로 벌여 무선네트워크 기법의 신기술을 활용한 불법 게임물을 적발하고, 현금과 상품권, 개·변조용 게임기 등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이번 단속에서 ‘게임위’ 전문가들이 게임장의 밀실에서 기술적 조작 증거를 찾아냈고, 경찰은 CCTV, 메인서버, 무선 송수신기, 게임장내 현금·상품권 및 환전소의 현금·상품권 등을 불법 사행성 게임장 영업의 증거물로 압수했다. 관련업주의 죄질이 나빠 경찰은 법에 따른 강력한 처벌을 할 예정이다.

예시, 연타 기능의 불법 사행성 게임물이 무선 리모트컨트롤을 이용하여 승률을 조작하고, 게임장 업주가 직접 환전 행위를 하는 등 그 수법이 날로 대담하고 지능화됨에 따라 게임위와 서울지방청은 앞으로도 불법 사행성 성인 게임장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또한, 게임위는 지난 달 28일부터 시행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로 되어있는 영업시간을 위반하는 불법 영업에 대해서도 철저히 단속하는 등 24시간 상시 단속 체제를 갖춰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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