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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9년 1~3분기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2,956건으로 등급부여율 75%, 등급거부율 25%로 나타나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10-20 오후 2:33:29

‘09년 1~3분기 게임물 등급분류 결정 2,956건으로 등급부여율 75%, 등급거부율 25%로 나타나

- 등급심의회의 총 78회 개최, 1회당 38건 처리로 작년에 비해 내실을 기한 것으로 분석 -



게임물등급위원회(약칭, ‘게임위’, 위원장 이수근)는 2009년 1~3분기 동안 게임물 등급분류 신청과 심의결정 현황 및 사후관리 현황 통계자료를 21일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3분기 등급분류 결정은 지난해 동기에 비해 20% 늘어난 2,956건이다. 이 가운데 2,207건이 등급을 부여받아 등급부여율은 75%, 등급거부율은 25%로 각각 나타났다.


게임위는 2009년 9월말까지 총 78회의 등급심의회의를 개최해 1회당 38건을 처리했다. 이는 2008년 총 61회 개최, 1회당 41건에 비해 보다 심의회의의 내실화를 기한 것으로 분석된다.


플랫폼별 등급분류 결정현황을 보면, PC온라인 게임물이 42%(932건)로 가장 많았고, 이어 아케이드게임물 22%(489건), 모바일게임물 20%(431건), 비디오․콘솔 게임물 16%(35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PC온라인게임물의 장르별 등급분류 결과는 보드게임물 27%(251건), 캐주얼 21%(196건), 퍼즐 17%(159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7%(62건), 슈팅(FPS), 액션, 기타가 각 6%(56건) 등으로 나타났다.

또, 이용 가능 연령별 등급분류 결과는 총 2,207건 가운데 ‘전체이용가’ 게임물이 68%(1,504건)로 가장 많았고, ‘청소년이용불가’ 19%(430건), ‘12세이용가’ 9%(189건), ‘15세이용가’ 4.0%(84건)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전체의 25%를 차지한 ‘등급거부’를 플랫폼별로 보면, 아케이드게임물 544건, PC온라인게임물 200건, 모바일게임물 4건 등의 순이다.


주요 등급거부 사유로는 대부분 실제 게임 내용과 신청 게임 설명서의 내용이 상이하거나 사행성게임물에 해당되고, 베팅 등 사행성 요소 또는 폭력성이 과도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9년 1〜3분기까지 주요 플랫폼별 업체 신청등급과 최종 결정등급 현황을 살펴보면, 아케이드게임물의 경우, 신청업체에서 970건을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를 신청했으나, 실제 동일한 등급분류를 받은 것은 48%인 461건으로 나타났다. 등급분류가 거부된 대부분의 아케이드게임물은 거짓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등급분류를 신청하였거나 사행성게임물에 해당되고, 사행성 요소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청소년이용불가’로 등급분류를 신청한 게임물은 63건으로 이 중 44%(28건)가 동일 등급으로 분류되고 나머지는 등급분류가 거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PC온라인게임물의 경우, 업체에서 629건을 ‘전체이용가’로 등급분류를 신청하여, 90%에 해당하는 563건의 게임물이 동일 등급을 받았다. ‘12세이용가’의 경우, 등급분류 신청은 34건이었으나, 48건이 동일 등급으로 결정되었다. 이는 ‘전체이용가’ 게임물이 상향 조정된 사례가 많다는 것을 말해 준다. 또 ‘청소년이용불가’를 신청한 게임물은 425건으로 이 중 67%(284건)가 동일 등급으로 분류됐다.


한편, 게임위는 2009년 1〜3분기 동안 기간 검․경과 전국 합동 단속에서 불법 게임물 총 546건, 560종, 21,845대를 적발했다. 이는 2008년 같은 기간의 총 367건, 345종, 13,164대에 비해 49%나 증가한 수치다.


’09년 1분기부터 3분기까지 단속에 적발돼 등급분류결정이 취소된 사례는 총 39건으로 이용연령별로는 ‘청소년이용불가’의 웹보드게임물이 20건(51%)으로 절반이상을 차지하였고, ‘전체이용가’ 18건(46%), ‘12세이용가’ 1건(3%) 등으로 나타났다.


또, 게임위 신고센터와 전화 등을 통한 불법 게임물 신고는 총 1,398건으로 2008년 같은 기간에 비해 4%(1,344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게임위는 “앞으로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에 관한 통계자료를 매 분기별 발표하기로 했다”며 “게임업계가 바라는 등급분류 심의에 대한 예측가능성과 투명성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2009 1〜3분기 게임물 등급분류 및 사후관리 통계자료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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